1. 서 론
무재해 운동의 이념은 기업의 주체인 근로자을 보호하고, 그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하는 인간존중에 바탕을 둔 것으로 인간존중이라는 기본이념을 경영지표로 삼고, 무재해운동을 실천할 때 안전보건을 확보할 수 있고, 아울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무재해 운동은 이념과 기법, 실천의 완전일체가 될때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여기에서는 무재해운동의 3원칙, 3기능 , 위험예지훈련 기법에 관해 설명한다.
2. 무재해운동의 3원칙
가. 무의 원칙 : 무재해란 단순히 사망재해만 없으면 된다는 소극적인 사고가 아니고, 불휴재해는 물론, 일체의 잠재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 파악, 해결함으로서 근원적으로 산업재해를 없애는 것이다.
나. 참가의 원칙 : 참가란 작업에 따르는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발견, 해결하기 위해 전원이 협력하여 각자의 처지에서 의욕적으로 문제해결 등을 실천하는 것이다.
다. 선취의 원칙 : 선취란 궁극적 목표로서의 무재해, 무질병의 직장을 실현하기 위하여 직장의 위험요인을 해결하기전에 발견, 파악, 해결하여 재해를 예방하거나 방지하는 것을 말한다.
3. 무재해운동 추진 3기능
무재해운동의 성공은 TOP의 확고한 경영자세 / 관리감독자 중심의 안전관리 Line화 철저 / 직장소집단(Team)의 자주안전활동 활성화에 좌우된다.
4. 위험예지훈련 기법
가. 기초 4라운드법(문제해결방법)
나. 브레인 스토오밍 기법 (Brain Storming)
오스본에 의해 창안된 토의식 아이디어 개발기법으로 어떤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비판이나, 판단을 중지하고 질을 고려하지 않고 아이디어를 내게하는 방법이다. 이 기법은 “창의력은 누구에게나 있고 비창의적 사회풍토는 창의성 개발을 저해하며, 부정적 태도를 바꾸므로 창의성을 개발할 수 있다”는 기본전제를 두고 있다.
따라서 B.S의 4원칙은 비판금지, 자유분방, 대량발언, 수정발언 이다.
(1) 비판금지(Criticism is ruled out) : 좋다, 나쁘다에 대한 비판은 하지 않는다.
(2) 자유분방(Free wheeling) : 마음대로 편안히 발언한다.
(3) 대량발언(Puantity is wanted) : 무엇이든 많이 발언한다.
(4) 수정발언(Combination and Improvement are sougth) : 타인의 아이디어에 편승하거나 덧붙여 발언해도 좋다.
다. One Point 지적확인
만일 관리감독자가 올바른 작업지시를 했다면 재해를 방지할 수 있었던 사례가 매우 많고 따라서 위험예지를 포함한 정확한 작업지시를 한다면 재해를 미리 방지할 수 있었을 것이다. 위험예지활동은 현장에서 작업조장을 중심으로 단 시간에 실시해야 하고, 위험예지 사항이(지시, 확인 사항 등) 발견되면 이를 원포인트로 지적확인(복창)하고 실시 결과를 역시 5W1H와 원포인트로 복명한다.
5. 결 언
무재해란 근로자가 작업으로 부터 피해를 입어서는 안되며, 본래의 건강이 보장되어야 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서는 무재해 운동의 이념, 기법, 실천이 3위일체가 되어 실행되어야 하며, 이는 최고 경영자의 확고한 자세하에 현장 중심으로 전원이 참가하여 위험예지훈련기법 즉, 문제해결 4라운드법, 브레인 스토오밍 기법, One Point 지적확인 등을 충실히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방향이라 할 수 있다.
1. 서 론
무재해 운동의 이념은 기업의 주체인 근로자을 보호하고, 그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하는 인간존중에 바탕을 둔 것으로 인간존중이라는 기본이념을 경영지표로 삼고, 무재해운동을 실천할 때 안전보건을 확보할 수 있고, 아울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무재해 운동은 이념과 기법, 실천의 완전일체가 될때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여기에서는 무재해운동의 3원칙, 3기능 , 위험예지훈련 기법에 관해 설명한다.
2. 무재해운동의 3원칙
가. 무의 원칙 : 무재해란 단순히 사망재해만 없으면 된다는 소극적인 사고가 아니고, 불휴재해는 물론, 일체의 잠재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 파악, 해결함으로서 근원적으로 산업재해를 없애는 것이다.
나. 참가의 원칙 : 참가란 작업에 따르는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발견, 해결하기 위해 전원이 협력하여 각자의 처지에서 의욕적으로 문제해결 등을 실천하는 것이다.
다. 선취의 원칙 : 선취란 궁극적 목표로서의 무재해, 무질병의 직장을 실현하기 위하여 직장의 위험요인을 해결하기전에 발견, 파악, 해결하여 재해를 예방하거나 방지하는 것을 말한다.
3. 무재해운동 추진 3기능
무재해운동의 성공은 TOP의 확고한 경영자세 / 관리감독자 중심의 안전관리 Line화 철저 / 직장소집단(Team)의 자주안전활동 활성화에 좌우된다.
4. 위험예지훈련 기법
가. 기초 4라운드법(문제해결방법)
나. 브레인 스토오밍 기법 (Brain Storming)
오스본에 의해 창안된 토의식 아이디어 개발기법으로 어떤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비판이나, 판단을 중지하고 질을 고려하지 않고 아이디어를 내게하는 방법이다. 이 기법은 “창의력은 누구에게나 있고 비창의적 사회풍토는 창의성 개발을 저해하며, 부정적 태도를 바꾸므로 창의성을 개발할 수 있다”는 기본전제를 두고 있다.
따라서 B.S의 4원칙은 비판금지, 자유분방, 대량발언, 수정발언 이다.
(1) 비판금지(Criticism is ruled out) : 좋다, 나쁘다에 대한 비판은 하지 않는다.
(2) 자유분방(Free wheeling) : 마음대로 편안히 발언한다.
(3) 대량발언(Puantity is wanted) : 무엇이든 많이 발언한다.
(4) 수정발언(Combination and Improvement are sougth) : 타인의 아이디어에 편승하거나 덧붙여 발언해도 좋다.
다. One Point 지적확인
만일 관리감독자가 올바른 작업지시를 했다면 재해를 방지할 수 있었던 사례가 매우 많고 따라서 위험예지를 포함한 정확한 작업지시를 한다면 재해를 미리 방지할 수 있었을 것이다. 위험예지활동은 현장에서 작업조장을 중심으로 단 시간에 실시해야 하고, 위험예지 사항이(지시, 확인 사항 등) 발견되면 이를 원포인트로 지적확인(복창)하고 실시 결과를 역시 5W1H와 원포인트로 복명한다.
5. 결 언
무재해란 근로자가 작업으로 부터 피해를 입어서는 안되며, 본래의 건강이 보장되어야 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서는 무재해 운동의 이념, 기법, 실천이 3위일체가 되어 실행되어야 하며, 이는 최고 경영자의 확고한 자세하에 현장 중심으로 전원이 참가하여 위험예지훈련기법 즉, 문제해결 4라운드법, 브레인 스토오밍 기법, One Point 지적확인 등을 충실히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방향이라 할 수 있다.